2008년 05월 03일
일상 33제 엑스트라 스테이지 1. 쇼타임 김대호.
마재윤 이후 일상 33제에 프로게이머 포스팅 입니다.
기대을.
김대호. 쇼타임. 강도경과 함께 옛 한빛의 기둥이자 키 플레이어 였다.
그도 스타 플레이어로 명성을 날리다. (itv 초반에 스타쪽에서 활동 하셨음)
그는 국내 게임으로 전환 하게 된다. 내가 김대호을 알게 된게 바로 임진록 2+ : 조선의 반격 리그에서 알게 되었다.
그는 침착한 플레이로 당시 당대 잘나간 조반 유저들을 셧 아웃 시키고 조반리그에서 독재자에 위치 하게 된다.
그이후 그는 주라기 원시전에서 잠깐 활동하다. 워 크래프트 3 전향 해 두각을 나타 낸다. 처음에는 오크로 하다가
(그때 성적이 꾸준히 8강 이상 찍은걸로 암)
그가 우승한 HP배 워3 리그에서는 나엘로 깜짝 전환 낭만 오크 이중헌을 누루고 우승을 차지 해 워3 오리지날 마지막 리그에
우승을 차지 한다 그이후 워3 쪽에서 활발이 활동 하다. 지금 장재호가 있는 팀 MYM 에 창단 맴버에 있다 지금은
열심히 군복무 중에 있다.
내가 쇼타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겉으로는 아이뒤 처럼 화려하지 않치만 . 속에 강한 화려함이 감겨져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HP배 워3 리그 결승 이후 대호동에 얼덜결에 끼어서 김대호 선수와 강도경 선수 하고 대호동 이랑 술을 마신적
이있었는데. 그때 조반 이야기가 나와서 되게 반가웠고 그때 많이 인간적으로 느껴져서 그런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난 쇼타임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다. 다시 그가 비상하는 날을 꿈꾸며.

짤방은 쇼타임.
# by | 2008/05/03 03:27 | 33 / 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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